개요
N서울타워(엔서울타워)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산에 위치한 전파송출 및 관광용 타워이다. 1969년 건립되어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자리잡았으며, 연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서울 최고의 관광명소 중 하나이다.
기본 정보
| 위치 |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산공원길 105 |
|---|---|
| 높이 | 236.7m (해발 479.7m) |
| 개장 | 1980년 10월 15일 |
| 운영시간 | 10:00-23:00 (주말 11:00-23:00) |
| 전망대 | N타워 플라자 (지상 138m) |
역사
건설 배경
1969년 한국 최초의 종합 전파탑으로 건설되었다. 당시 KBS, MBC 등 주요 방송사의 TV와 FM 라디오 송출을 위한 시설로 기획되었다.
일반 공개
1980년 10월 15일 일반인에게 전망대가 공개되면서 관광명소로 거듭났다. 이후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리뉴얼
2005년 CJ그룹이 운영권을 획득하면서 "N서울타워"로 재탄생했다. 최신 LED 조명과 다양한 편의시설이 도입되었다.
주요 시설
전망대
해발 약 480m 높이에서 서울 전역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다. 맑은 날에는 인천 앞바다와 북한산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사랑의 자물쇠
전망대 펜스에 연인들이 자물쇠를 걸어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명소이다. 수십만 개의 자물쇠가 걸려있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회전 레스토랑
N그릴은 48분에 한 바퀴 회전하는 레스토랑으로, 식사를 하면서 서울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테디베어 뮤지엄
세계 각국의 테디베어 인형을 전시한 박물관으로, 가족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
접근 방법
- 남산 케이블카: 명동역에서 도보 10분, 케이블카 탑승
- 남산순환버스: 02, 03, 05번 버스 이용
- 도보: 남산공원 산책로 이용 (약 30-40분)
야경
N서울타워는 밤마다 다양한 색상의 LED 조명으로 불을 밝힌다. 특히 서울의 야경과 어우러진 타워의 조명은 많은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에게 사랑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