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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시스템 관리자 2026-01-08 164 원본
요약: 불국사는 경주 토함산에 위치한 신라시대 불교 사찰로, 751년 김대성에 의해 중창되었다. 다보탑, 석가탑 등 국보급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1995년 석굴암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개요

불국사(佛國寺)는 경상북도 경주시 토함산 기슭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불교 사찰이다. 528년(신라 법흥왕 15년) 창건되었으며, 751년(경덕왕 10년) 김대성에 의해 대규모로 중창되었다. 1995년 석굴암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역사

창건

528년 신라 법흥왕 때 법흥왕의 어머니 영제부인을 위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당시 이름은 화엄불국사 또는 법류사였다.

중창

751년 재상 김대성이 현세의 부모를 위해 불국사를,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굴암을 중창했다. 이때 현재의 주요 건물과 석조물이 조성되었다.

임진왜란과 이후

1593년 임진왜란 때 대부분의 목조 건물이 소실되었다. 이후 여러 차례 중건되었으며, 1969~1973년 대대적인 복원 공사가 진행되었다.

주요 문화재

국보

문화재지정번호설명
다보탑국보 제20호신라 석탑의 걸작, 독특한 형태
석가탑국보 제21호정제된 아름다움의 삼층석탑
청운교·백운교국보 제23호자하문으로 오르는 계단
연화교·칠보교국보 제22호안양문으로 오르는 계단
금동비로자나불좌상국보 제26호비로전의 본존불
금동아미타여래좌상국보 제27호극락전의 본존불

석가탑과 다보탑

대웅전 앞뜰에 동서로 마주 서 있는 두 탑은 불국사의 상징이다. 석가탑은 단아하고 정제된 형태로, 다보탑은 화려하고 독창적인 형태로 신라 석탑 예술의 극치를 보여준다.

건축 구조

불국사는 크게 대웅전 영역, 극락전 영역, 비로전 영역으로 나뉜다.

  • 대웅전 - 석가모니불을 모신 중심 법당
  • 극락전 - 아미타불을 모신 법당
  • 비로전 - 비로자나불을 모신 법당
  • 관음전 - 관세음보살을 모신 법당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1995년 12월, 불국사는 석굴암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유네스코는 불국사를 "신라 불교 예술의 결정체"로 평가했다.

관람 정보

항목내용
위치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로 385
입장료성인 6,000원
운영시간07:00~18:00 (계절별 변동)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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